고물가 고물가 하다가
치킨 값이 2만원을 넘어
3만원 가까이 하는 요즘.
치킨 즐기기는 부담스러워졌지만
막상 포기할 수는 없고,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다가
찾은 에어프라이어용 치킨.
어떤 치킨인지 알아가볼게요.
냉동고에 넣어놓은 맛 좋은 냉동 치킨. 홈 메이드 사세 치킨
오늘 소개할 제품은
SASE 사세 라는 회사의
냉동 식품 중 하나 입니다.
본래 사세 라는 회사는
이 분야에서 왕이라고 할만한
30년이 넘는 노하우를 축적한
브랜드 입니다.
이자카야나 호프집 같은 곳에서
판매하는 윙봉 같은 제품이라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사세 브랜드에서 나오는
제품은 몇 십 가지가 되지만
그 중에서 제가 맛 보고
소개할 메뉴는 두 가지.
그 중 첫 번째는 바로
사세 버팔로 스틱 프러스.
영양 정보를 포함한 상세 설명은
뒷 편에 빼곡하게 담겨있습니다.
사세 치킨 버팔로 스틱의
조리법은 세 가지.
기름, 오븐,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한 세 가지 방법 중 하나로
조리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 저는 에어프라이어!
영양정보도
한 번쯤 보고 가셔야겠죠?!
너무 사실적으로 담았나?!
싶을 정도인 모습..!
버팔로스틱을 조리하기 전
냉동 상태의 모습 입니다.
에어프라이어 조리법을 이용하여
약 13 분간 조리 완료.
제대로 먹음직스러운 모습으로
조리되어 나왔습니다.
가까이서 보니 더욱 먹음직스럽죠?!
튀김 옷을 입히지 않은 치킨이기 때문에
겉이 바삭한 스타일은 아닙니다.
오븐 치킨 스타일에
속살은 촉촉 부드러운 스타일.
단짠 단짠 스타일에
약간 매콤한 소스가 발려져 있지만
매운 느낌 정도는 아니어서
질리지 않고 자꾸 손이 가게되는
그런 맛이었어요.
내가 아는 그 맛 윙봉 스타일 딱 !
두 번째 맛 본 제품은
바로 사세 쏘스치킨 윙봉 단짠갈릭맛.
사세 브랜드에서 나온 제품 중
비교적 최신(?) 제품 중 하나.
역시 나트륨은 조금 높은 편...
이지만 그런게 또 맛잇죠?!
조리방법은 마찬가지로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하여 조리합니다.
사세 쏘스 치킨 윙봉 단짠 갈릭
튀기기전 냉동 상태의 모습.
버팔로스틱 과는 조금 다르게
튀김 옷이 입혀진 스타일.
그렇게 에어프라이어에서
인고의 시간을 버티고 버텨낸
쏘스치킨 윙봉 단짠 갈릭의
조리가 완성된 모습.
튀김 옷이 입혀진 스타일이라
조리가 완료되고 나서 눅눅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좀 더 바삭한
식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얇은 튀김 옷이 바스락 거리는 식감에
속은 역시 촉촉한 느김.
달달한 소스로 코팅 되어져 있었는데
교촌의 허니 스타일 맛이
떠올랐습니다.
단짠에서 단 맛이 좀 더 강해진 느낌.
요약
냉동 치킨으로 만족 할 수 있을까
좀 걱정을 했는데
종종 밖에서 맛보던 윙봉 치킨 맛을
집에서도 그대로 즐길 수 있고,
조리가 편리하기까지 해서
앞으로도 냉동고에
꾸준히 쟁여둘 예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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